2010년 11월 17일 수요일

[101117] :4

네이버 블로그 방치 플레이 시작. 네이버가 확실히 대규모 포탈 사이트이다

보니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네요. 좋기는 좋은데 연령층이 다양하

고 사람들도 너무 다양하다 보니까 상처 받는 일도 적잖이 있고;;

2010년 11월 6일 토요일

[101106] ^>^

오랫만입니다, 미카에요! 간만에 조금 길게 포스팅 할 여유가 생겨서

이렇게 들어왔습니다. 아마 http://lilydy.blog.me/ 에서 더 자주 뵐

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이쪽을 방치하고 싶지는 않네요 . . . 여러모로

 애착이 많이 가는 아이라. 아참, 요즘 다시 니코에서 놀고 있습니다

:3 아이 싱난다! 조금 바보같긴 하지만 스레딕에서 병림픽도 돌고 있고

 (....) 여러모로 참 저같은 짓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.

 

감기에 걸렸습니다만, 침을 삼킬 때마다 목 뒤가 따갑습니다 ㅠ 코 뒤

도 따가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; 숨이 안 쉬어지니까 뇌에

산소 공급이 안되서 수업시간에 막 졸고 ㅠㅠ . . . 좀 다른 얘기지만요.

 

노래는 여전히 부르고 있습니다. 곧 기말이니 힘내야죠 . . 네...

 

아르튀르님 돌아오신거 행복해요! ^>^

2010년 10월 31일 일요일

[101013] 이식보행

sm12601117 이식보행

 

 

학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. :> 11시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뻘짓하다가

자면 시간은 2시 ㅇ<-< 일찍 자고 싶어요. 수업시간에 졸아버리면 학원을 다

시는 의미도 없어지니까 ;;

2010년 10월 29일 금요일

[101029] 프리미엄, 나랑 싸우자!

30분을 기다려서 7명 남았길래 좋아하고 있었는데 갑지기 10명.

 

프리미엄 3명의 새치기 . . . . ()

2010년 10월 17일 일요일

[101017] 피곤합니다 ㅇ<-<

으으 콩쿠르에 나가서 2등을 했습니다! 아이 싱나 ^ㅠ^

 

요즘 너무 피곤하네요. 다음주부턴 수학까지 다니라고 하는데,

문제는 주중 내내 11시에 끝나니까 다음날 할 숙제를 못한다는

것 정도. 진짜 내가 왜 대한민국에 온거지. 그대로 미국에 쳐

눌러 앉아 있을껄.

 

-

 

제발 입만 닫고 있거라 ㅇ<-< 돈 버는 기계가 뭔지 실감나게

만들지 말란 말이야. 니가 점점 돈 버는 잉여 기계로 보이기

시작했어.

 

냉장고는 밥주고

엄마는 사랑해주는데

아빠 왜 있나요.

 

가 생각나게 만드는 일 투성이 ^q^ . . . 으으 슬픈 대한민국

현실인데 실감난다.

2010년 9월 29일 수요일

[100929] 아 죽겠다

이제 슬슬 춘추복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> < 꺄오 신난다!

 

하고 있었는데 단추가 안 잠기네요, 죽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