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1월 6일 토요일

[101106] ^>^

오랫만입니다, 미카에요! 간만에 조금 길게 포스팅 할 여유가 생겨서

이렇게 들어왔습니다. 아마 http://lilydy.blog.me/ 에서 더 자주 뵐

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이쪽을 방치하고 싶지는 않네요 . . . 여러모로

 애착이 많이 가는 아이라. 아참, 요즘 다시 니코에서 놀고 있습니다

:3 아이 싱난다! 조금 바보같긴 하지만 스레딕에서 병림픽도 돌고 있고

 (....) 여러모로 참 저같은 짓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.

 

감기에 걸렸습니다만, 침을 삼킬 때마다 목 뒤가 따갑습니다 ㅠ 코 뒤

도 따가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; 숨이 안 쉬어지니까 뇌에

산소 공급이 안되서 수업시간에 막 졸고 ㅠㅠ . . . 좀 다른 얘기지만요.

 

노래는 여전히 부르고 있습니다. 곧 기말이니 힘내야죠 . . 네...

 

아르튀르님 돌아오신거 행복해요! ^>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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